티스토리 뷰
목차

아이와 함께하는 해외여행, 생각만큼 로맨틱하지 않죠?
공항에서도 걱정, 도착해서는 걷고 안고 또 걷고...
이번 여행에서는 정말 신의 한 수 같은 아이템을 데려갔습니다.
바로 👉 ‘타고가요’ 어린이 캐리어!
단순히 짐만 넣는 캐리어가 아니라,
"타고 이동도 가능하고, 앉아서 쉴 수도 있는" 다기능 캐리어입니다 😍
🎢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대활약!
이번에 다녀온 여행지는 일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였어요.
아침부터 밤까지 정말 많이 걸어야 했고,
줄을 설 때, 퍼레이드 기다릴 때, 아이가 피곤해할 때마다 타고가요가 정말 빛을 발했습니다.
✔️ 줄 서 있을 때 → 아이가 앉아 쉴 수 있음
✔️ 이동 중 → 끌고 다니는 게 아니라 타고 다님!
✔️ 아이 피곤할 때 → 부모가 당기면 끝! (진짜 체력 세이브됨…)


오사카 유니버설스튜디오. 오픈런해서!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(저녁9시?)
저 캐리어가 없었다면 너무너무 힘들었을거예요!
✅ 타고가요 캐리어의 장점
- 앉을 수 있는 구조
→ 아이가 직접 앉아서 쉴 수 있어요 - 튼튼한 바퀴
→ 부모가 편하게 끌어줄 수 있어요 - 기내용 사이즈
→ 비행기 반입 가능, 수하물 기다릴 필요도 없음 - 아이 시선에서도 ‘재밌는 캐리어’
→ 놀면서 이동하는 느낌이라 지루해하지 않아요 - 넉넉한 수납공간
→ 옷, 간식, 장난감, 우비까지 다 들어갔어요!
💬 사용하면서 느낀 점
처음에는 그냥 ‘귀여운 컨셉템’인 줄 알았어요.
그런데 실제로 써보니...
이거 없었으면 진짜 하루 끝났을 듯.
유모차는 너무 크고, 걷는 건 힘들어하는 애들에겐 이게 정답!
👨👩👧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
- 아이와 장시간 줄 서야 하는 여행지에 가는 분
- 공항이나 대중교통 이용 시, 가볍고 기내용 가능한 짐가방이 필요한 분
- 유모차는 싫고, 아이가 어느 정도 걸을 수는 있는 나이일 때
- ‘아이도 만족, 부모도 만족’하는 여행템 찾는 분


큰 아이도 힘들 땐 한번씩 타고가요!
호텔에선 가방은 떼어놓고 분리해서 타고가요!
🧳 제품 정보 요약
- 제품명: 타고가요 어린이 캐리어
- 용도: 기내용 캐리어 + 탑승형 이동 보조
- 기능: 수납 + 앉기 + 이동
- 사용 연령대: 유아 ~ 초등 저학년까지 OK (어른들이 타도 괜찮던데... 몇 번 타봄.. ^^;)
- 실사용 장소: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, 공항, 지하철, 시내 이동 시
📎 총정리 한 줄 후기
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타고가요 덕분에 부모 체력도 지키고, 아이도 행복했어요.
다음 여행 때도 무조건 챙깁니다.
🛍️ 구매 배너
🔗 [타고가요 어린이 캐리어 바로가기]
👉 여행 자주 다니는 집이라면 하나쯤 필수입니다.